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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골짜기 (앙리 마티스 Henri Matisse 1869-1954)

글쓴이 : 김영자장로 날짜 : 2018-06-07 (목) 23:32 조회 : 34

 축복의 골짜기 

프랑스 ( 프랑스 화가  앙리 마티스 ( Henri Matisse 1869-1954 )자신의 말년의 작품들이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한다고 느겼습니다 . 그때 그는 붓으로 칠하는 대신 종이를 오려 붙혀
다채롭고 커다란 그림을 그리는 새로운 방식을 시도 했습니다 . 
그는 자기 방의 벽을 이런 화려한 그림들로 꾸몄습니다 . 
그는 암 진단을  받고 대부분 누워 지내야 했기 때문에  이것은 그에게 매우 중요했습니다 .  
  
   병에 걸리거나 직장을 잃거나 아니면 가슴 아픈 일을 겪는 것들은 두려움이 모든 것들을 가리는 
" 골짜기 안에 있다 " 라는 표현의 몇 가지 예 입니다 .
유다 백성들은  적군이 그들에게 몰려 온다는 얘기를 듣고 이것을 경험 했습니다 ( 역대하 20;2-3),
그들의 왕은 " 만일 재앙이 임하면 ..... (우리가) 이 환난 가운데서 주께 부르 짖은즉 들으시고" 
(9절) 라고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은 " 내일 ( 너희 적들을 ) 맛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17절)고  응답 하셨습니다 .

유다 병사들이 전쟁터에 도착해보니 적군은 이미 서로를 죽인 상태였습니다 .
하나님의 백성들은 사흘동안 적들이 버리고 떠난 재물과 의복과 보물을 거두었습니다 .
그들은 그곳을 떠니기 전 함께 모여 하나님을 송축하고 그곳의 
이름을 " 브라가 골짜기" 라고 지었는데 그것은 " 축복" 이란 뜻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골짜기  안에서도 축복을 발견하게 하십니다 .  
  
   하나님은 무거운 짐을 축복으로 바꾸는 분이시다 
 
   글 : 오늘의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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