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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트렌드

글쓴이 : 김영자장로 날짜 : 2018-01-17 (수) 12:47 조회 : 70
 이단 트렌드

한국 교회를 위협하는 이단을 다루기에 앞서 최근 이단들의 활동에서 보이는 트렌드를 먼저 살펴보자 . 
첫번째 트렌드는 종말론을 내세운 '사리사욕'이다. 역사적으로 시한부 종말론의 주장이 단 한번도 맞은적 없지만 ,
이단들은 여전히 특정한 시기나 특정한 조건이 충족되면 종말이 온다는 조건부 종말론을 내세우고 있다.  
144.000 명의 신도수가 차면 육체 영생한다고  가르치는 신천지가 대표적이다 . 
이들은 종말을 주장하며 뒤로는 부동산 투자를 통해 이익을 챙기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인다 . 

두 번째 트렌드는 '사회봉사 '다.  최근 성장하는 이단들은 앞다투어 사회봉사를 활발히 하며 착한 이웃 흉내를 내고 있다 .
소수의 기독교인에게 교리적으로 인정 받는것보다 , 다수의 시민에게 공신력을 얻는것이 낫다고 생각한 결과다. 
'양의 옷을 입고 노략질 하는 이리 ( 마 7:15)와 같다. 그러나 이문제는 오늘날 교회의 문제와 무관하지 않다.
'만약 이타적인 이단과 '이기적인 교회'가 있다면 , 세상 사람들이 어느 쪽을 더 선호할지 분명하다 .

  세 번째 트렌드는 '해외진출'이다 . 한국이단들이 한류에 편승해 활발하게 해외로 진출하고 있다 . 한국교회가 
교파 간, 교회간에 경쟁 하면서 비효율적인 선교를 진행하면서 하는동안 , 이단들은 조직력과 경쟁력을 앞 세워 
선교 오지를 효과적으로 파고 든다 .  '신천지'는 교민 사회에 침투하고 '하나님의 교회'는 현지인들을 미혹시킨다 .
그러니 세계 곳곳의 선교사들로 부터 이단들의 정체와 대처 방안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제는 국내차원의 이단 대처를 넘어 , 해외로 진출하는 한국 이단들의 창궐을 예방하고 대처할 '글로벌' 이단 대처
방안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제는 국내 차원의  이단 대처를 넘어 , 해외로 진출하는 한국 이단들의 창궐을 예방하고 
대처할 ' 글로벌 이단 대처 네트워크' 의 구축이 시급하다 .
 
  네 번째  트렌드는 '허망지설' , 즉 거짓말이다 . 이단들은 거짓되고 망령된 말로 우리를 현옥한다 ( 잠 6:19).
사실 초대교회때 부터 이단들이 거짓말을 앞세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분열시켜 왔다 (갈 2:4). 
하지만 그리스도 인들은어떤 상황을 만나든지 성경이 증언하는 예수님만을 ' 나의주요 그리스도로 고백해 왔다 .
성령이 믿음으로 인해  박해와 순교를 당한다 하더라도 결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부인하거나  숨기지 않았다 .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롬 1:16) , 
개혁을 멈추지 않는 정결한 교회만이 이단의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수 있다.     
   
  글 : 생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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