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382건, 최근 0 건
   

아이어코카( Lee Iacocca ) 의 일화

글쓴이 : 김영자장로 날짜 : 2017-08-13 (일) 06:07 조회 : 73

망해 가던 크라이슬러 (자동차회사)를 다시 일으킨 아이어 코카의 
( Lee Iaccoca) 자전적 저서 ( Talking Straight )에 메리 밀러( Mary Miller ) 의 
이야기가 나온다. 아이코카 씨가 자유의 여신상 보수비 모금을 할 때이다 .
뉴저지에 사는 노인 밀러 부인으로 부터 1천 달라가 왔다 .
감사장을 보냈더니 2만 5천 달라를 더 보내왔다 . 또 감사장을 냈더니 
이번에는  5만 달러 수표를 두 번 보내오고 마지막으로  7만5천달러를  보내와
모두 20만 1천 달라의  기부금을 받았다 . 통이 큰 아이코카 씨도 너무  놀라서 
전화를 걸어 점심을 사겠다고 제안했다. 밀러 부인은 " 미첬다고 점심을 사먹어요 ?
오늘은 빨래하는 날이니까 못 나가요 " 하고 거절 하더라는 것이다.
이 노인은 자유의 여신상 보수가 후세를 위하여 의미있다고 생각하자 자기의
전재산을 바친것이다 . 매식 한번을 아끼는 할머니지만 정말 멋지게 산 인생이다.
밀러 부인은 " 모두에게 감사 합니다 .돌려 드리는게 당연하죠 " 하며 전화를 
끊었다고 한다 . 아이코카씨는 " 그 날 할머니 댁에 찾아가서 빨래라도 도와 드릴걸" 
하고 후회 했다고 한다.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을 받고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평화를 받는다 .

"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누리게 하시려고
여러분을 부르셨으니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요( 골 3: 15)  

 글 : 사랑의 기쁨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