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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앞에 진실한 사람

글쓴이 : 김영자장로 날짜 : 2017-03-21 (화) 21:52 조회 : 96

  옛말에 "원수는 돌에 새기지만. 은혜는  물에 새긴다." 라는 말이 있다 .
은혜를 쉽게 잊고 보답할 줄 모르는 인간의 문제를 통찰한 말이다 .
이처럼 은혜를 구하는 이들은 많지만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그 은혜에 합당하게 응답 하는 자는 매우 적다 .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은 받은 은헤가 많고 클수록 더 쉽게 잊어 버린다 ,
눈은 너무 밟아도 보지 못한다고 한다 . x선이 눈에 보이지 않는것도 너무 밝기 
때문이다 . 귀도 소리가 너무 커도 못 듣는다 . 마찬가지로  은혜가 클수록  다 
보지 못하고 다 이해 하지 못한다. 
   은혜를 온전히 깨닫지 못한 사람은 은혜를  헛되이 받을 뿐만 아니라 
은혜를 이용해 죄를 범하기 까지 한다 .하나님은 은혜로 심판을 연기해  주셨건만 사람은 심판이 없다고 착각하고 더욱 죄를 범한다 . 

 하나님이 은혜로 죄를 용서 하셨건만 사람은 심판이 없다고 착각하고 더욱 
죄를  범한다 . 하나님이 은헤로 죄를 용서 하셨건만 사람은 죄를 고백하면 
용서 받는다고 생각해서 죄를 멈추지 않는다 .
그러면 어떠게 하는 것이 은혜를 기억하고 은혜에 합당하게 응답하는 것일까 ?  
죄를 떠나 진실하게 , 거짓없이 정직하게 사는 것이다. 
은혜에 합당한 반응은 진리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자는 진리를 따라 살아 
가려하고 ,진실을 말하는 삶을 산다  .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앞에 진실한 사람,
정직하고 거짓이 없는 삶으로 나나갈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수 많은 사람을 구원 하실 것이다 .

   글 : 생명의 삶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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