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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크 데일 부제독 ( James Stockdale )

글쓴이 : 김영자장로 날짜 : 2017-02-03 (금) 00:12 조회 : 172


월남에 갇혔든 미군 포로가 많았으나  스토크데일 부제독(James Stockdale)   

만큼 고생한사람도 드물것이다 

월맹군은 그의 손을 뒤로 묶고 쇠망치로 다리를 후려 갈겼으며 모든 포로가 볼수 있도록 

마당에 끌고 갔다사흘 동안이나 잠자지 못하게 하고 계속 때려 기진맥진 했다

그러자 사방에서 일제히 타올 흔드는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 미군 포로들은 타올 흔드는 

소리의 장단으로 알파벳 신호를 만들어 피차 통신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날 스토크데일 부제독에게 보내는 포로들의 타올 

신호는 GBUJS 다섯 자를  계속 반복하는것이었다.


이약자는 God bless you Jim Stockdale '(짐 스토크데일 ,하나님의 축복을 빕니다  )였다.

그가 죽음의 수용소에서 죽지 않고 살아 암은 것은 하나님의 손길이 지금도 나에게 닿고 있다는 

신념 때문이었다고 한다 


글 :자유의 복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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