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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하신 주님께 신실한 반응을

글쓴이 : 김영자장로 날짜 : 2016-10-26 (수) 10:36 조회 : 182

기독교 미술가  워너 살만(Waner Sallman)  폐병과 임파선 암에 걸려 앞으로 3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의료진의 이야기를 들었을때 ,두가지 결심을  했습니다

첫번째는  남은  동안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사람과  맺은 약속은  모두 이행  하겠다는  것이 었습니다

  다음 부터 그의 입에서는 감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 교회에  헌금을  작정해  놓고 드린것  

자녀들에게 여행  약속을  하고 간것이 생각나자,  헌금을 모두 드리고 ,시간을 내서 가족과 여행을  하고 ,

채무 관계도  깨끗이  정리 했습니다그러는  동안   3개월이 지났습니다

1년이  지나도  2년이 지났지만  ,몸이 괜찮았습니다 . 

그런데 언젠가 그리스도의  초상화를  그리겠다고  하나님과  약속 했던 것이  올랐습니다.

인간의  손으로  감히 주님의  얼굴을  그린다는  것이 황송 하지만  도와  주십시요 .라고 기도하며  그린  작품이,

오늘   우리가  자주 보는 (예수님의 얼굴) ( Head  of  Christ   )입니다.  

살만은 지병을 통해  자신을 돌아  보았고 , 그가  신실함을  회복하자  

하나님이 그를 긍휼히 여기시고 축복해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  하십니다 . 문제는 우리에게 있습니다 .하나님과 연합해 바른 관계속에  산다면  ,

삶에서 신실함이 마땅히 드러나야  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신  주님  앞에  감사와  사랑과  헌신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

 

생명의   :  이동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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