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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삶 )

글쓴이 : 김영자장로 날짜 : 2016-08-15 (월) 23:58 조회 : 314

김연아는  코치 브라이언 오서와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을 만남으로 선수 생활에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 
장한나는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와의 만남을 통해 도약 했습니다.
선수는 코치를 잘 만나야 합니다 . 그것은 어느 영역에서든지 마찬가지입니다 . 내가 열심히 하는것도 
중요 하지만 , 고수의 한수가 인생의 길을 확 열어 주기도 합니다 , 고수란 어떤 사람입니까  ?
한 분야에서 통달한 사람입니다 .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훈련을 거듭하면서 경지애 도달한 
사람입니다.  하수가 실수에 실수를 거듭해서 겨우 깨닫는데 반해 고수는 모든것응 꿰뚫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고수를 따라가면 모든것이 쉬워 집니다 .

하나님은 고수중에 고수입니다 . 모든것을 다 아시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불확실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앞길을 훤히 내다보고 게시며 ,
우리 삶의 지도를 가지고 게십니다 . 우리가 어느길로 가는것이 가장 빠른지 이미 다 알고 게십니다 .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삶에 익숙해 져야 합니다 . 영적 시선을 하나님께 집중하고 ,고도의 민감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음성에 촉각을 곤두 세운채 하나님의 인도를 기다려야 합니다 , 하나님의 인도를 거북하게 
여기지 말고 , 순수한 어린 아이 처럼  하나님의 인도를  하나하나 열심히 따라야 합니다 .

글 : 생명의 삶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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