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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좋은 밭 만들기 2 (23)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05-31 (화) 19:50 조회 : 388

우리 마음 밭에 채워야 할 스물 세번째의 것은 “성령충만”입니다.

 

“성령충만”은 온전하게 성령님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어떤 기운이나 또는 힘이 아닙니다. 또 성령님은 뭔가 무시무시하고 사람을 억눌러 버리는 그런 것도 아닙니다. 분명히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거하시고 대화하시고 그 뜻을 보여주시고 행할 바를 보여주시고 바른 것과 바르지 않은 것에 대한 분별을 하게 하시고 선한 일과 악한 일에 대한 분명한 선을 그어 부이시고 인도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성령님은 인격체로서 우리에게 존재하시고 마치 좋은 선생님과 같이 또는 좋은 친구와 같이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님은 성령님을 약속해 주셨고 또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모든 사람에게 성령님이 임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성령의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고, 성령의 사람이 된 것은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서 구원하여 주심을 보증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사람은 성령으로 살아갑니다. 육체가 하고 싶어하는 일들을 이기고 성령님이 바라시고 인도하시는 일들을 하며 살아갑니다. 하루 하루가 성령님의 바라시고 원하시는 것들을 추구하여 나갑니다. 큰 일에서만 아니라 아주 작은 일에도 성령님의 생각을 묻고 따릅니다. 성령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행하는 것이 삶의 즐거움이 됩니다. 모든 일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살아갑니다. 믿음의 자녀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어려운 일이고 고난과 환난이 많을 수 밖에 없지만, 성령의 사람은 능히 감당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성령님이 견디고 이기는 힘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으로서는 약하여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을 성령님은 이기고 견디고 승리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안에서 우리가 죄의 모습을 이기도록 하십니다. 죄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시고 겨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승리하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세상의 자랑에 시간과 인생을 허비하지 않도록 하십니다. 성련임은 우리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이 즐거워 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을 이루어 가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기도를 하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연약한 것을 강하게 하시고 모자란 부분이 없도록 언제나 충만하게 채우십니다. 우리는 성령님을 인정하지 않고, 성령님을 바라보지 않고, 성령님을 의자하지 않고 믿음의 삶을 조금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성령님은 우리 믿음의 삶의 모든 것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충만”, 즉 “온전한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 마음 밭에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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