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376건, 최근 1 건
   

"좋은 마음 밭 만들기" (34번째)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03-19 (토) 13:11 조회 : 395

오늘(3 19) 사순절 서른 네번째 날입니다.


오늘 우리 마음 밭에서 제거하기를 기도하는 돌은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함"(sexual immorality, impurity, debauchery)입니다.

"음행" "더러운 " "호색함" 비슷한 의미의 말들입니다

성적인 죄악이며 성적인 타락입니다. 또한 성적인 방종이고 성적인 낭비입니다

성은 삶에 있어서 부정적인 것으로 금지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성은 구별되는 것이며, 의미있고 아름다운 성적인 삶은 필연적으로

정결하고 순결한 삶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성은 극도로 배타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적인 만족은 혼인의 관계인 남편과 아내 사이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허락하신 성의 모습입니다.


죄는 언제나 성적인 타락을 가져옵니다

죄악이 물른 세상은 성적인 쾌감만을 찾으려는 사람들로 가득 있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세상에서는 성적인 타락이 부끄러운 것으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즐길 있는 쾌감으로 치부되어 버립니다

성적인 타락은 점점 깊이을 더해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함은 

또한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을 따라가는 우상숭배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순결한 신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음행과 더러움과 호색에 우리 자신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거룩한 나라입니다

불순한 것들이 섞인 혼탁한 백성들이 아닙니다.


음란한 것들이 범람하고 있으며 손가락 동작 하나로 

우리의 눈에 나타나는 세상 속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음행이 부끄러운 것으로 인식되지도 않고

더럽고 혼란한 삶의 모습들에서 돌이킴이 없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 일에든지 무슨 환경에서도 

우리 자신을 거룩하고 정결하게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정신차리고 기도하면서 이렇게 간구해야 합니다.

"주님, 나의 마음에 있는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함'이라는 돌을 제거하여 주옵소서!"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