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376건, 최근 1 건
   

"좋은 마음 밭 만들기" (27번째)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03-11 (금) 09:39 조회 : 342

오늘(3 11) 사순절 스물 일곱번째 날입니다.

오늘 우리 마음 밭에서 제거하기를 기도하는 돌은 

"원통함을 풀지 못함"(unforgiving) 입니다.


"원통함을 풀지 못하는 " 용서하지 못하고 용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말은 "화해하지 못하는 "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누군가에 대하여 또는 어떤 일에 대하여 언제나 상처와 아픔이 남아 있고

다른 사람에 대하여 공격적으로 되기도 하고 들어나게 분노를 표출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자기 자신에게 원통한 마음을 가지게 사람에 대하여 

용의주도하게 준비하여 앙갚음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있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원통함을 풀지 못하는" (또는 "용서하지 못하는", "화해하지 못하는") 마음의 

가장 심각한 피해자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용서하지 못하고 용납하지 못하며 화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삶은 비참합니다.


"원통함을 풀지 못하는" 마음의 돌의 이유는 

바로 하나님 자녀됨의 특권을 누리지 못하고 

세상의 우월감과 열등감으로 사람들을 대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다른 사람에 대하여 우월감을 가지고 위에 군림하려고 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열등감으로 인하여 자신의 인격과 삶이 왜곡되는 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용서"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잘못과 허물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렇기 때문에 용서는 용기있는 자만이 있는 것입니다.


"원통함을 풀지 못하는" 돌이 우리의 마음에 있다면

우리의 인생은 그만큼 무거움에 어렵게 허비되고 것입니다

우리의 속에서 용서를 해야 하는 사람

용서를 구해야 하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죄인이지만 예수님의 희생으로 용서를 받았으니

주님의 마음을 품고 용서하며 용서를 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 나의 마음에 있는 '원통함을 풀지 못하는' 돌을 제거하여 주옵소서!"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