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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마음 밭 만들기" (21번째)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03-04 (금) 12:25 조회 : 425

오늘(3 4) 사순절 스물 한번째 날입니다.

 

오늘 우리 마음 밭에서 제거하기를 기도하는 돌은 "무자비한 "(ruthless) 입니다.

"무자비한 "이란 사람에 대하여 잔인한 것이고 마음을 같이 하는 동정심이 없는 것입니다

아끼는 마음이 없는 것이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도 없는 것입니다

죄로 물든 이기적인 마음에서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만의 것을 차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자비한 사람은 파괴적이고 난폭합니다

말과 행동의 폭력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합니다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어떠한 방법과 수단도 가리지 않습니다

무자비한 사람에게는 정의란 없습니다

자신만의 승리가 있을 뿐입니다

무자비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바른 관계를 가지지 못하며

나아가서 만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에 대하여서도 아무런 관계를 가지지 못합니다

그리하여 무자비한 사람은 죄로 물든 자기 자신만 남게 되고

하나님과 사람에게서 버림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키는 죄는 사람을 이기적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죄에 깊이 빠져 있는 죄인들의 이기심은 무자비한 삶의 모습을 가지게 합니다

그러므로 무자비함을 이기기 위해서는 

먼저 죄의 문제를 하나님 앞에서 해결보아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불쌍한 사람, 어려운 사람, 연약한 사람

그리고 죄인들을 보시면 언제나 마음이 아프셨습니다

성경은 우리 주님이 사람들을 보시고 "민망히 여기셨다" 합니다

우리 주님의 마음은 자비하신 마음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무자비" 모습을 버리고 

"자비"하고 "긍휼" 베푸는 삶으로 나아오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 나의 마음에 있는 무자비라고 하는 돌을 제거하여 주옵소서!"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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