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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마음 밭 만들기" (열 여덟번째)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03-01 (화) 13:02 조회 : 386

오늘(3 1) 사순절 여덟번째 날입니다.

 

오늘 우리 마음 밭에서 제거하기를 기도하는 돌은 "우매한 "(senseless) 입니다.

"우매한 " 마음이 돌같이 굳어지고 칠흑같이 어두워져서 

무엇이 옳은 것이며, 무엇이 진리이며, 무엇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것인지 

조금도 인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죄악을 범하면서도 그것이 죄악인지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죄악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나병이란 병은 무서운 병입니다.

어떤 살을 찌르고 잘라내는 듯한 고통이 있기 때문에 무서운 병이 아니라

감각을 잃어버려 느끼지를 못하기 때문에 무서운 병입니다

감각이 있다고 하는 것은 살아있다고 하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죽었으면 굳어져 감각도 느낌도 없게 됩니다.


주님이 주신 생명으로 살아있는 사람은 죄로 인하여 마음이 마프고 괴롭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통회하며 회개하여 아픔의 원인을 제거합니다

하지만 주님이 주신 생명으로 살아가지 않는 사람은 죄악에 대하여 무감각합니다

영적인 나병환자인 것입니다.


"우매한 " 영적인 무감각을 말하는 것입니다

죽은 자의 특징이 바로 무감각입니다. 죄에 대한 무감각은 가장 무서운 병입니다.

우리는"우매한 " 우리들의 마음에서 제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의 생명으로 바르게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갈 있습니다.

 

"주님, 나의 마음에 있는 우매라고 하는 돌을 제거하여 주옵소서!"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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