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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숙 성도님의 남편이신 Tony Rinaldi 집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7-04-27 (목) 10:18 조회 : 118
박경숙 성도님의 남편이신 Tony Rinaldi 께서 어제 밤 허리 수술을 잘 받으시고 회복하시다가 심장마비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으셨습니다. 위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는 Toni 집사님께서 오래 동안 섬기신 미국인 교회에서 집례할 예정입니다. 
장례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가 박경숙 성도님과 가족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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